콜렉티브 임팩트  

거대한 로컬의 난제, 자본과 실행력의 결합으로 가장 확실한 "임팩트"를 실증합니다.

지역 소멸, 인프라 붕괴 등 지역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거대한 난제들은 스타트업의 열정만으로는 풀기 어렵습니다.


멘토리는 대기업 및 정부의 자본과 인프라를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실행력과 결합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과 비즈니스 모델 검증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1.  솔버톤

"자본과 기술을 연결하여 거대한 실험장을 엽니다."  

정부 및 기업의 자원을 스타트업의 실행력과 결합해 로컬 생태계를 혁신하는 무대를 구축합니다.


2. 기아 식품사막화

"모빌리티 인프라를 통해 식품 사막화 문제의 본질 타파합니다."

식품 사막화 지역의 노인 밀집 격오지 마을을 대상으로 KIA의 PV5 모빌리티를 활용한 '식품 배송' 및 '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 더현대 로컬푸드 활성화

"민관협력을 통해 로컬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합니다."

로컬푸드 및 농촌창업 기반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품 고도화, 시장 검증, 유통 연계를 통합 지원하는 창업·사업화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4. 부싯돌

"청년이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하는 기반을 만듭니다."

실행 중심의 비즈니스 교육(실행), 긍정적인 체류 경험(삶), 주민과의 신뢰 기반 관계망 구축(연결)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실행 중심 성장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5. 로컬 메이커

"농산어촌 청소년들이 지역의 주인으로 성장할 힘을 기릅니다."

농산어촌 청소년들에게 지역에서만 할 수 있는 고유한 경험을 제공하며, 
고향을 떠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자생력을 함께 고민하고 키워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