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로컬 임팩트 캠퍼스의 생생한 이야기


사업에 대한 확신은 어디서 오는가
[부싯돌] 링코 이윤구 대표 인터뷰


저는 링코 대표 이윤구이고, 부싯돌에서의 별명은 일호입니다. 링코 팀은 외국인, 특히 한국어 사용이 어려운 분들의 언어 문제를 기술로 풀어보자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한 팀이⋯

2026.01.26


혼자 가는 창업에서, 함께 판단하는 팀으로
[부싯돌] 스쿼드핏 김지민 대표 인터뷰


스쿼드핏 대표 김지민입니다. 부싯돌에서는 다들 광수라고 불러요. 스쿼드핏은 "스포츠를 일상의 즐거운으로"라는 문장을 가지고 시작한 팀이에⋯

2026.01.26


급성장 대신 버틸 수 있는 회사를 선택했다
[부싯돌] 나와 서영호 대표 인터뷰


주식회사 나와를 운영하고 있는 서영호입니다. 부싯돌에서는 볼링이라고 불려요. 나와(No Answer We Answer)는 '답이 없는 곳에서 답을 찾자'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팀⋯

2026.01.16




실패해도 괜찮은 곳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해봤다
[부싯돌] 파스칼 정상현 대표 인터뷰
안녕하세요, IT 스타트업 파스칼 대표 정상현입니다. 부싯돌에서는 토비라고 불려요. 파스칼은 고령화가 심해질수록 AI 사용이 어려워지는 분들이 늘어나⋯

2026.01.16